그곳을 넘어오다니 아주 위험한일이었다. 언론이 남북한간측의 의견과 목격자진술 진상조사가 있다면 밝혀내야한다. 또 국방부나 군이 대응을 할수는 없지만 외교통상부는 가능할것이다. 통일부도 있다. 국방안보채널이 어렵다면 외교통일채널이 가동되어서 확인하고 사실관계파악과 진상규명까지 되어야한다. 한국방송협회와 한국신문협회도 적극참여 진상규명과 사실관계파악에 집중해야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