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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지지층도 이탈조짐이 보였다. 새로운지도부가 구성되어있지만 내부적으로 친이계가 많다는평이 많아서 탕평에는 실패했다.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현직대통령은 참석했지만 전직대통령 없었다. 성공했다 판단하기는 어렵다는점이다. 따라서 야당은 탕평야당이 되어야한다. 한나라가 균열되는중에 있다. 이미 여론조사전문가들은 7.4%로 이명박대통령 지지율 선택했다. 그전 촛불집회하기전에도 지지율은 낮았다. 국민들이 신뢰를 하지않는것이다. 일자리는 일자리대로 경제는 경제대로 국민생활에 도움을 주지못했다. 즉 국민생활에 대한 주권의식도 없어지게되었다. 진보의 씨앗이 필요하다. 좌우합작이 되는 강력한 진보가 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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