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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국가기록원은 청와대의 억지에 속아서는 안된다. 그것도 발표를 해도 대변인이 아닌 관계자가 한다. 대변인이 말하지않고 대변인이 하는것이다. 내일 조사하면 나오겠지만 사법처리까지 말하는것은 있을수도 없다. 적어도 자료열람권이나 허가되어있는 사본보관까지는 가능해야하는것 아닌가 통치를 했던 국가원수인데 이명박정부는 너무 모른다. 그러니까 10일동안 이지원시스템을 방치했지 정말 걱정이다. 나라가 망해간다. 이상한 경제적환상의 놀이동산때문에 국민들이 무슨죄인지 안타깝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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