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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은 강만수가 아닌 새로운 인사가 변혁시켜야한다는점이다. 현재 강만수경제팀은 고환율을 이끌었다. 사실대로 말해서 고물가 저성장 고환율 고유가까지 치솟는 고공요금은 어떻게할것인가 재정경제원차관일때도 이렇게 했을것이다. 강만수때문에 기획재정부는 욕을 듣는다. 국민이 판단해서 안된다며 전달했다면 대통령도 따라야하는것 아닌가 조중동 아웃이지만 강만수도 아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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