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나와주면 좋겠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한 학교에 수천명이 조직력 있게 시위에 나오곤 했는데. 지금 그들은 PC방, 독서실, 도서관에 처박혀 있네요. 이 사회에 어케 돌아가든지 그들은 그저 자기만 생각하는 건가요? 그들이 왜 자기가 왜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기는 할까요? 작성자 완전한 별 작성시간 08.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