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2mb 측은 사태파악이 안된듯...대변인들이 흔히 전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란 '때를 모른다', '아직 철이 덜 들었다', '심하게 해서, X도 모르면 가만히나 있어라'는 표현입니다. 하나의 사회적 상황이 되었건만 사회적 해결을 위한 접근이 아니라 예전 군사정권 시절 처럼 누르려고 덮으려고만 하고 있는 작태라니...한심하고, 가증스럽다.. 작성자 亞神 작성시간 08.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