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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무원봉급이 올해보다 낮을것이다. 경제만 말했지 민의표출이 제대로 대안으로 구축되지는 못한 결과였다. 공무원 봉급 국민들이 줬다. 요즈음 정부가 이해가되지 않는지 즉결심판수가 늘어나고있다. 공포감조성, 도박, 집단폭행, 음주난동, 경범죄까지, 허위사실신고로 곤혹이다. 일반시민도 안지키겠다는데 뭐라할말이 있나 이명박정부가 법조차 지켜내지 못하기때문이다. 법에 대해 말할자격이 없다며 법대교수님조차 직격탄을 날렸다. 대통령은 법 말해서는 안된다. 잘알지않을까 자신에 대해서 비비케이,위장취업 탈세 마사지걸발언 빈둥빈둥놀았던 세대라며 산업화세력을 비꼬았다. 그것도 70년대와 80년대가 들어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