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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국은 아직도 걱정이다. 비약사가 소비자에게 약을 소비하라며 권하고있다. 돈을 많이벌라며 말을 했지만 안타깝다. 약국의 비양심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규제했던곳은 그렇다지만 규제되지않은곳 그대로한다. 약사도 약사법과 정해진 규정을 지켜야한다. 약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전달과 제공이 필요하다. 그러나 불만제로처럼 약국은 대전둔산을 비롯해서 전국적으로 비약사가 약사 대신 하고있다. 약사는 그렇다면 무슨존재라는말인지 약사 그러면 안된다. 소비자를 속이는일 있어서는 안될것이다. 휴대폰 공짜란다. 그러나 공짜 아니다. 요금을 다내는데다가 폰에 기기값이 있는데 유료폰으로 말해야한다. 아주 좋지않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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