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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경향,한겨레는 인이지만 조중동은 아웃이다. 민의표출이 적극적이다. 민의표출력을 국회에서도 해야한다. 자유선진당은 남북정치회담에 대해 부정적이다. 무의미하다며 반대했다. 현재 견제세력이 늘어났다. 4.9총선과 6.4재보선에서 182석은 공룡의석수로 느슨한 관계만이 형성되었다. 전국 23석은 파괴력을 가졌다. 민주당 전국 23석이다. 게다가 야권전체가 10.29를 생각한다. 바로 하반기 재보선이다. 국회가 60주년이다. 개원한지 할아버지 할머니 국회다. 그렇다면 이제 중량감과 책임성을 분명하게 해야되는것은 아닌가 60주년 국회인데 아직도 그게없다. 야당이 가져야한다. 야당에게 국민들이 거는 기대많다. 여당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