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규정이 바뀌었다지만.... 비에 흠뻑 젖은 태극기... 갑자기 ..그 모습이 지금우리의 모습인것 같아서 보기가 애처롭군요... 작성자 마이쭈 작성시간 08.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