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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서울잠실 서초 강남 청담동 현재 민심 좋을것 같지만 정반대로 좋지않다. 대전둔산 민심 악화상태다. 시청은 촛불집회장이 되었고 천명시민은 시장에 대한 불신이 깊다 게다가 안티박성효까페도 있다. 대전물페스티벌 자원봉사자 교통비가 얼마인줄 알면 놀랄것이다. 겨우 만원이다. 만원이 자원봉사비로 되니 이게 무슨 대전광역시라며 말할수 있는가? 일급단위도 떨어지겠지만 자원봉사비 만원 만원으로 행복을 말할수는 없다!!! 자원봉사요원이 부업하는줄 알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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