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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광복절에 광복유공자는 많이모이지만 가난은 대물림이다. 가난대물림부터 개선해야한다. 광복했다면 유공자도 잘살아야하는데 못살고있다. 그리고 친일파만 잘사는중이다. 광복해서 가난해지려 광복유공자가 되었던것은 아니다. 국가보훈처와 광복회에서 고민해봐야된다. 건국은 광복뒤에 와야한다. 광복이 되어야 건국 되는것 아닌가 단독정부수립으로 현재까지 왔다. 균형정부수립은 되지못했다. 찬탁 반탁으로 8.15 광복절행사 두동강이 났다. 하나는 건국절행사 하나는 광복절행사로 국론분열이 되는 좋지않은 상황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