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검찰은 문국현대표님보다 먼저 김옥희게이트부터 철저하게 말해야할것이다. 소환조사라며 말하지만 아직 공성진 소환되지않았다. 그리고 여야가 불신상황인데 야당이 극복해야된다. 야당이 돌파력을 가져야하며 민생회복에 집중해야된다. 금융과 함께 전국적으로 분노하고있다. 물가는 치솟고 올림픽효과만 누리는 지지율로는 국민신뢰는 어렵다. 고하승 편집국장님도 말했다. 하야가 바람직한길이라며 이명박에게 경고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