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했습니다. 전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루하루 내가 먹는 음식물에 소고기가 있는지 없는지..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요~~ 저런 멍청한 인간 하나 땜에 이게 뭡니까? 실용??? 철학없는 실용이 뭡니까? 뭐든 돈되는거는 다 한다는 아닙니까? 천박한 장사치의 세치 혀에 우리가 이렇게 울분에 휩싸여야 되는거냐구요? 작성자 커피귀신 작성시간 08.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