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방송에 기뻐하고, 저녁 뉴스방송에 슬퍼하고.., 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마칩니다. 희망의 빛은 언제쯤 보일까요..., 작성자 작은소망.. 작성시간 08.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