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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열악한 미디어근무 여작가에게는 아픔이었다. 스트레스는 심해지고 돈은 60만원선 그러니 투신자살까 했다는점이다. 투신자살을 내가 거기에 있었다면 막을수 있었을텐데 같은 서울방송출신으로서 매우 안타깝다. 열악한 미디어를 처우개선을 통해 여자도 돈많이 벌수 있는 세상 와야한다. 60만원으로 스트레스받아가며 일했다면 문제가 된다. 그 여자작가도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되지 않나 사람을 생각하는 언론 방송이 되어야한다. 죽은 여작가도 보조였지만 최선을 다했을것이다. 연령도 젊었고 20대다 한국방송협회는 종합적으로 대응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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