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 서울방송을 더이상 탄압해서는 안된다. 서울방송도 공영성은 있다. 1. 장학재단이 있고 2. 한국우주항공연구원과 같이해서 우주인을 만들었다. 3. 서울방송은 공익적 평가를 같이받는다 그런데 서울방송이 탄압받는다. 적극 방어해서 대응해야한다. 여자작가 죽은것에 대해 안타까워해야된다. 60만원선 많은스트레스 돈도 적고 일은 많은데 감당하기 어려웠을것이다. 아무도 투신자살을 막지 못했다. 생명도 소중한데 윤리적인격체는 없어졌다. 여자작가는 괴로워서 죽었다. 우울증 치료조차 되지않은채 돈은 적고 일은 많고 어떻게해야하나 대규모적인 대책 대안이 제시되어야한다. 만약 내가 거기에 있었다면 투신자살은 전혀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