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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서울방송은 지상파방송국중 보수적이라는 평가 받고있다. 나의 친정방송이다. 하지만 여성작가의 죽음은 안타깝다. 막내라는 비아냥 아니면 막내작가 돈은 60만원선 게다가 일은 많고 쉬는시간은 없었다. 쉴때는 쉬어야되지않나 그런데 휴식기간은 없고 살인적인 근무를 감당해야한다. 이것은 여성기득권문제가 아니라 여성노동문제다. 여성도 여성근로자로서 처우보장받아야된다. 여성노동문제는 오늘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해결하지못했던 이유가 되고있다. 노동부는 무엇을 하나 여성작가도 외주제작사 소속 보조일을 했다. 그런데 돈은 겨우 60만원선이다. 60만원으로 당장 여자가 살기는 힘들다. 내가 도와주고싶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