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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60만원이라는 작가소리 비아냥으로 들어야하나 여자작가도 사람이다. 대부분 여성은 국민으로서 살고있다. 하지만 여성가족부가 없어지고 여성부가 되더니 엉망이다. 여성도 가족의 구성원이다. 그런데 60만원이 무엇인지 의문이다. 60만원선으로 생활을 하기에는 어렵다. 개인생활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서울의 경우 60만원선으로 글쎄 아주 힘들다. 위로를 보내며 여성작가 가족분이 유족이니 유족에게도 위안의 마음 전한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싶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