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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29 재보선이 있다는점 홈페이지로 알렸다. 한나라당 심판이 다가오고있다. 재보선의 책임은 해당정당이 져야하며 국민은 져야할 이유가 없다. 그런데 재보선낭비가 심각하다. 잘못된 유권자와 공천비리자들때문에 곤혹스럽다. 5.31 지방선거도 한나라당에게는 악재였다. 당선무효형이 그뒤 많이나왔기 때문이다. 다음대전시장은 문제없는 인사가 당선되는게 타당하다. 대전시민이 불쾌하게 생각한다면 재선에 대한 미련을 과감하게 버려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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