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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욱하는 국민이 늘어나고있다. 보수세력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있나 전혀없다. 미공화당의 경우 페일린은 이혼하고 재혼한 사람이다. 게다가 여고생딸은 임신을 해서 논란이 많아지고있는중이다. 매케인도 재혼남인데 페일린도 재혼녀이니 무슨소용이 있나 먼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철저하게 지켜야한다. 그래야 보수라고 해도 문제가 되지않을것 아닌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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