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염홍철시장님은 2선이며 1944년생이다. 어르신이다. 그리고 박성효는 어른이다. 어른이 어르신을 폄훼한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2. 거짓헌혈 거짓으로 헌혈해서 물의를 일으켰다. 해명이나 답변은 없었다. 3. 박성효는 취임초 거짓말로 버스업체 분노하게 했던적 있는데 사과없었다. 4. 도덕성논란 선거법위반은 물론 대전시비리까지 총체적으로 주민소환대상으로 무려 세번이나 올라왔다. 근거는 많았다. 5. 박성효는 뉘우치지않았다.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부사동네거리에서 참정권박탈발언을 서슴없이했고 해명이나 질의에는 답변거부했다. 자신이 했는데도 말하지 않은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