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두번다시 치마폭에 휘둘려서는 안된다. 남성과 여성이 해야할일은 구별되어있다. 그런데 여자가 피습되었다며 대전시장당선권에 있는 후보를 지게했다. 그게 잘하는일인가 무조건 박성효였다. 박성효 공약내용 점검해봤지만 준비되지않은 시장후보였다는점이다. 당선되더니 엉망이다. 시청에서 촛불집회로 시민들이 규탄까지하고 어린아이를 우습게알더니 어리다며 애들이 뭐를 아느냐며 비웃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