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서둘러 만사에 되도 않는 억지를 쓰며 한번에 모든 일을 건드리고 터뜨리는 것이 스스로 끝이 임박했음을 알고는 있나 봅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작성자 No2Lee 작성시간 08.09.03 답글 100% 동감이에요 작성자 Isabel 작성시간 08.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