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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광복이 있다면 건국도 있다. 성장이 있다면 추락도 있다는점이다. 고도성장은 박정희때나 통했던말이다. 이제 고도성장이라는말은 없어야한다. 그것보다는 아이엠에프를 생각해봐야된다. 국민이 놀림감이 아니기때문이다. 한나라당과 내각 정부정권은 국민을 놀리고있다. 와이티엔은 공적구조의 방송기관이다. 방송국 방송사라는점이다. 한국전력 한국마사회를 비롯해서 각 해당기관이 있으며 가장 중요한것은 와이티엔에 한국주택금융공사도 있다는점이다. 같이 건물을 쓰고있다. 고흥길은 문제가 많다. 핵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순차적으로 일반에게 판매하다니 언론에도 소비주권은 있다. 언론기관이 판매대상인가 구별좀해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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