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언론기관은 공급과 생산 소비대상이지 무조건 판매대상이 아니다. 지분은 서로간의 돈이며 협조적 관계에 있다. 그런데 무슨 일반매각이며 판매인가 민간판매라며 말하지만 공영성이 있는 공적구조방송을 우롱하는 행위다. 노종면 노동조합위원장님은 강력하게 항의하고 규탄해야한다. 이제와서 와이티엔이 민영구조로 되어야한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지 방송기관은 공익성과 공공성 공영적 창출을 할수있는 위치와 위상에 있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