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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육군소령 대대장은 부사관만 챙기고 장교를 무시했다. 장교는 홧김에 총을 버렸고 분해했다. 이런 대대장 소령 이런 육군 중위가 있다면 세상은 불안정해질것이다. 군대는 망가졌다. 쿠테타 정통성의 불안함 이탈 숙군작업까지 역대정부 군대를 봐라 10년정부 군대도 이렇지는 않았다. 반란과 이탈 하극상이 너무 많다는점이다. 이점 이승만정권 군사정권에서 전혀 인식하지를 못했다. 반란 이탈 하극상이 줄어들어야한다. 중위가 소령집무실에 들어가 총을 분해 던져버렸다. 그것도 부사관만 챙긴다며 무시하고 분노하게해서 인격적 군대 되어야한다. 군복무기간도 문제다. 늘어나면 늘어난다며 문제가 되고 줄어들면 줄어든다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