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손학규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분도 할말은 많다. 그전정당에서는 시베리아까지 들어가며 망신을 당했고 나와서는 이명박과는 적이 되었지만 취임식때 참석했다. 당대표로서 또 경기도지사로 있을때 일자리는 무려 73만개정도 이명박도 하지를 못했다. 자화자찬을 하려면 손학규정도 되어야 할말이 있다는점이다. 경기도일자리 73만개가 전국으로 합쳐지면 큰 파괴력과 효과가 있다. 손학규일자리는 73만개인데 이명박일자리는 겨우 15만개 아니면 18만개밖에 안된다. 구석구석 챙겨야하지만 이명박은 관심조차 없다. 만찬을 봐도 금융인은 없고 오로지 뉴라이트 아니면 자기편 일색이다. 손학규라는 분 아주 존경스럽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