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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만약 그렇게 반복적이면 중년층도 어르신층되면 노인폄훼와 혐오를 듣게될것이다. 자신의 부모나 가족이 될수도 있는데 그렇게 쉽게말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효남 효녀가 필요하다. 효도하는 남자 효도하는 여자다. 효됴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지만 효도가 그렇게 쉽지는 않을것이다. 성찰이 필수적이며 중년층 성찰해야한다. 각 국민계층도 복지에서 노인어르신이 어른보다 더 떨어지고있다. 노인어르신도 강자가 되어서 야당지원으로 균형의 중심이 되어야한다. 역지사지아닌가 처지를 바꾸어 중년층이 노인어르신이 된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비난받을것 아닌가 똑같이 문제심각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