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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각 국민계층이 분열 국론은 무너지고있다. 총체적으로 쇄신하고 적극 지속적으로 개선해야한다. 김경한 법무부장관이 말한 경찰면책특권논란은 범위가 벗어나있다. 1. 촛불집회자도 국민으로 경찰에게 세금주고있다. 2. 경찰이 무조건 국고로만 살지는 못한다. 3. 법무부장관도 책임은 많다. 그렇게 많은 피해와 소송이 나오고 집회나오는데 도덕성과 법치에 대해 제대로 질타해본적이 있나 4. 별명만 많고 이름은 없다. 또 정보전염병이라 했지만 대부분 사실이 많다. 이명박 도덕성에 할말이 없을것이다. 5. 이명박은 정신질환자다. 공상허언증이 있다며 정신과교수조차 경계한다. 6. 고도성장이라니 국민들이 이해를 하겠는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