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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국민들이 엄기영 문화방송 대표이사님은 반대위치에 서야한다. 주주가 방송문화진흥회와 정수장학회다 구 부일장학회 게다가 공영기관으로서 국민에게는 좋은기관이었다. 국민반대도 많은데 사영화 민영화라니 주인은 시청자이며 언론인이다.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 정권이 분명하게 아니라는점이다. 자유선진당도 엠비씨 민영화에 적극 반대해야한다. 민영화가 아닌 광역화 공영성 공익적 창출이 대안이다. 민영화가 모두 해결할것 처럼 비춰지는것은 옳지않다는점이다. 또 경제가 살려면 소비기반이 보완되어야하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쾌적한 식품환경을 조성해야된다. 현재 안심하고 먹을수있는 안정적인 식품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