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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이명박정권은 국민우롱하며 놀리고있다. 국민희롱죄는 용납해서는 안된다. 대운하 안한다며 몇번이나 말했는데 국토해양부 장관이 하겠다며 정반대 의견으로 가고있다. 대통령은 하지않겠다. 국토해양부처장관은 하겠다. 정당중 한나라당은 재론하지않겠다. 일부는 하겠다. 친이계와 친박계는 다투고 찬성과 반대로 사분오열되었다. 계파는 많은데 충족할수 있는 대책 대안이 없다는점이다. 대안세력이 아니라는점 여기에서 나온다. 야당이 대책 대안세력이 되어서 여당 견제하는게 좋겠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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