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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물가비상이다. 추석은 다가오는데 감세정책이 특효약인것처럼 떠벌리고 다닌다. 강만수는 약장수인가! 물가와 감세는 차이가 있다. 물가는 실제물건가격을 의미하며 감세는 세금을 감면하거나 감액하는것이다. 물건가격이 천차만별인데 감세를 한다해서 구조적으로 개선이 되겠는가! 말이 되지를 않는다. 물가와 감세는 이렇게 차이를 보이고있다. 물가는 또 소비와도 연결된다. 돈은 화폐이지만 소비수단이자 거래 또는 공급이나 생산수단이 된다. 설이나 추석때 자금을 방출하는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한국은행의 일부직원은 오로지 돈의 경우 거래수단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고있다. 이런 답답한 경우가 돈이라는것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