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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아니라는점이다. 누구를 닮았다며 놀린다던가 또는 농담조로 자꾸 시비를 거는것은 서로에게 모양새가 좋지않다. 양성적으로 정상화되어야한다. 대통령영부인이 사위도와달라며 여성기자에게 요구할 권리는 없다. 그것은 사법부의 판단이다. 사위를 믿는다. 그렇다면 초청받은 여성언론인은 안믿겠다는것인가! 여성언론인도 여자이며 사람이다. 초청했다면 격려와 위로 위안이 있어야하는데 청와대에 초청한 이유를 모르겠다. 강만수도 여성기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더니 좋단다!! 경제는 어려운데 딸같은 여성기자를 만나서 고령의 장관이 그렇게좋은지 여성기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여성언론인은 놀잇감도 장난감 아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