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너무하는것 같다. 서울방송 여성작가의 죽음은 다시 돌아보게한다. 1. 살인적인 근무 2. 스트레스 3. 우울증치료를 받지못해 힘들었다. 4. 60만원의 봉급 5. 내부제작사가 아닌 외부제작사 소속이었다. 같은 미디어이지만 차이가 있다. 총체적으로 쇄신 처우를 구체적인 방법에서 대책 대안을 제시해야한다. 내용이 있게 사는게 좋아야 하는일도 잘될것 아닌가 지금 자라나는 세대 너무 힘들게 살고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