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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대통령영부인은 이제 여성언론인 창피해서 초청못하게될것이다. 먼저 여성언론인에 대한 지원약속을 하지않았다. 사위를 보호하기위한 초청이었다면 하지않는게 타당한데 셋째사위를 믿는다며 초청했던 여성언론인을 부담스럽게했다. 여자인데 여자가 여자편들어주기보다는 남자편을 들더니 여성언론인에 대한 처우와 대책 대안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었다. 언제까지 비참하게 열악한 풍토에서 여성언론인은 살아가야하나 아나운서경쟁률이 장난아니다. 백지연 전 아나운서도 인터뷰로 생얼굴로 시험을 치렀다며 본래는 이 직업을 선택한게 아니었지만 방송사채용으로 입사했다는말을 했다. 현재는 여성언론인중 능률이 있는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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