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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앵커우먼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미디어지원자는 많다. 수요와 공급 일자리창출 돈을 벌고싶지만 마땅하게 만들어놓은 일터가 없다는점이다. 대통령영부인이 너무 자만심이 강하다. 집권을 했다해서 여성언론인을 초청해놓고 사위편만 들어서는 안된다는점이다. 딸같은 여성언론인이 다수였는데 고령자영부인 너무 사위편드는것 심하지않나 촛불네티즌들이 분노할것이다. 여성언론인도 가족이 있고 친척 친지 친구가 있다. 또 여자로서 살아가야한다. 그런데 대통령영부인이 걱정스럽다. 정신건강이 투호할때 문제많았다. 언제 팝콘영상에도 나왔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