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미디어를 하고싶은 여자도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맹렬여성을 원해서는 안된다. 부드럽고 따뜻한 여성인재창출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스포츠중계방송을 해봤지만 여성리포터나 여성스태프가 사회적진출까지는 했지만 그뒤에 승진이나 안정적보장으로 살수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sbs때는 여성리포터 mbc때는 중계방송스태프가 있었는데 마음이 좋지를 않았다. 내가 너무 괴로웠다. 사회가 미디어를 한다며 맹렬여성으로 몰아가는것은 아닌지 너무 힘이 센 여성이 되어있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좋은여성이 되는게 사회에서 해야할일이지 억척스럽게 맹렬한일을 한다며 놔두는일 별로 좋지않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