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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최시중 정정길 이동관을 비롯해서 여권인사들의 비리가 다음정부 정권에게 사정으로 될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또 문화방송 탄압해서 민영화만 부추기면 특별법인의 위상은 무너질것이다. 문화방송은 공영특별법인이다. 장학회와 방송문화진흥회는 물론 다양한 공영적 기능을 갖춰나가고 있다. 완전하게 공기업방송으로 해야하는데 한나라당은 미쳤는지 사기업방송으로만 집중하고있으며 다공영 중민영시대를 다민영 소공영시대로 만들어가니 아주 문제다. 원칙대로라면 다공영 소민영시대가 정상적이다. 공영은 많아야하며 민영은 줄어들어야한다. 공민영 혼합시대로서 적극 개선되어야하니 잘알아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