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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아직도 끝나지않았다. 국민들은 대통령과 끝까지 전투할것이다. 왜냐하면 촛불의 불씨가 오래가기때문이다. 10.29 재보선때 한나라당 전멸하니 알아야한다. 무더기 기소로 현재 서울시의회 풍전등화가 되었다. 김귀환과 25명이 넘는 한나라당 소속 의회의원까지 부정부패가 취임초기 넘쳐나는것은 좋지않은일인데 아직도 많다. 충남교육청도 악재다. 교육감 비서실장이 긴급체포되고 해당관계자는 사법처리가 될것이다. 교육감의 경우 구속될 가능성도 있다. 대가성이 많다는점이다. 서울교육감도 재판을 많이받으면 교육감직이 아주 위태롭다. 충남의 경우 일자리 없고 경제금융을 비롯해서 전체적으로 불안한 상황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