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어린이에게 방학은 휴가다. 어청수 소속 경찰 그들 촛불집회기간중 여자어린이를 잡아갔다. 그러니 울음그칠수밖에 없는것 아닌가 부모들은 어린이의 방학까지 박탈하려한다. 나는 반대다. 오늘 퀴즈대한민국에 나왔던 엄마의 말은 옳지못했다. 그렇지않아도 초중고때는 공부하고 대학교때는 놀고있는 공교육구조 사교육구조에서 어린이가 방학조차 없다면 무엇으로 살것인지 생각해봤나 어린이에게도 휴가는 있어야한다. 어린이에게 공부는 일이다. 또 학생은 직업이며 공부를 통해 성적표도 받는다. 아이들의 방학을 빼앗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국제중학교니 뭐니해서 어린이와 청소년은 매우 골치가 아프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