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언론자유의 날로 10년정부 계승해야한다. 한나라당 나중에 집권했다. 1997년을 생각해봐라 고통겪었던 국민까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강만수는 감세와 물가만을 이야기하고있다. 그러나 전국적 정규일자리는 늘어나지않고있다. 비정규직은 850만이나 된다. 세금감소와 실제물건가격 다 내린다고해서 달라지는것은 없다. 먼저 대안으로는 정규기간직 일자리를 능률적으로 늘려야한다. 그리고 감세와 물가만이 아닌 국민적 공감대가 되는 정책추진이 필요하다. 강만수장관은 삼겹살값도 몰랐고 나중에 감세만 이야기했다. 하지만 여성언론인과 미술관 관람하면서 그런이야기만 할거라면 부르지 않았어야 했다. 적절한 균형방안이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