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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김경한 법무부장관은 박영선의원님 이름을 전영선이라 부르며 놀렸다. 먼저 정신건강부터 지켰으면 좋겠다. 새로운 세력과 촛불시민들 늘어나는데 법무부와 검찰은 출세욕에 입법부 국회에 대한 압력과 내정간섭까지 하고있다. 만약 입법부가 사법부에 대해서 내정간섭을 한다면 어떻게될까?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봐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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