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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사람이 태어나서 이름 수시로 바꾸며 별명까지 가진다는것은 아주 짜증스러우며 불쾌할 정도의 수치심이 된다. 이름도 바뀌며 별명까지 무엇이 그렇게 좋을까 이름 잘 간직해야한다. 또 이름으로 이름에 대해 놀려서는 절대 안될것이다. 아! 참 이상하다는점이다. 정신건강이 국민들까지 좋지않게되는중에 있다. 언제한번 방송에 나와서 중년아내가 말한적이 있다. 남편이 네모공주라고 놀린다며 화면에 나왔는데 아주 걱정이다. 남편이 아내 놀리려고 결혼한것으로 판단된다. 날이 갈수록 태산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