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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박성효는 노인어르신폄훼시장이나 대전시민전체에게 사과를 제대로 한적이 없다. 입밖에도 내지않아야할 상황이지만 말 함부로 했다. 그것도 중년층이 중년시장이 고령 2선시장에게 필요없으니 나가달라며 폄훼했다는점이다. 대전시장후보로 환갑이 넘은사람 필요없다며 자신이 말했지만 그당시 대전시민에게 제대로 사과하거나 말한적이 없다. 대전시장후보로서 환갑이 넘지않건 넘지않았건 참정권을 박탈할 권리 박성효에게는 없다. 중년시장이 고령시장에게 노년시장에게 함부로 말했다는점이다. 환갑이 넘었어도 할수있다는점이다. 선택과 참여는 어르신에게도 중요하다. 환갑이 넘었는데 필요없다니 그것은 박성효가 모자르다는것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