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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말한다는뜻이다. 중년층은 노인어르신폄훼만 한다. 귀찮아서인가 정동영 전임장관님도 어르신이라며 호칭을 달리했지만 박성효는 하지않았다. 비교가 된다. 염홍철이라는 시장도 공경해야하는 어르신이다. 연령도 60이 넘었고 1944년생이다. 1944년생 고령시장은 이렇게 수모를 당한다. 환갑이 넘은게 죄인가 잘못없다. 또 중년층도 노인이 된다. 그때가서 너도 환갑넘었으니 필요없어라며 말하면 어떻게 말할것인가 말은 잘해야한다. 오래 기억되고 또 그사람의 인격까지 관련되어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