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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치마폭에 빠져서 당선된것밖에 안된다. 염시장은 대전시민을 믿었다. 그래도 여자치마폭에 빠져서 이러한후보에게 투표하지는 않겠지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그런말을 했고 치마폭에빠져있는 그모습이 좋아보이지도 않는데 당선된것이다. 정말 절망적이었다. 어른이 어르신을 폄훼했다. 중년층 어른이다. 아이들이 보고배울까봐 무섭다. 어른이 어르신께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은것을 보면 버스에서도 볼수있다. 버스에서도 노인어르신폄훼하기 바쁘다. 그러면 조상에게 제사나 차례는 무엇하러 하나? 정신나간사람들이 박성효를 지지했다는 생각에 아주 걱정이 된다. 치마폭에 빠져서 당선된 시장을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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