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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염홍철시장은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또 사생활도 철저하다. 결혼 초혼했다. 이혼했거나 재혼했던 경력 전혀없다. 또 박성효에게 피해를 줬던것도 없다. 오히려 부시장발탁과 임명으로 승진기회를 제공까지 하지만 그는 배반하고 한나라당에 들어가서 환갑이 넘었으니 필요없다며 참정권까지 박탈 폄훼했다. 다음에 재선하지않고 자숙했으면 좋겠다. 피해를 주지않은 2선시장이었다. 경제는 충분하게 살릴수가 있었다. 경제기관에서 근무한것도 엄청났는데 박성효는 아니었다. 금융이나 민생도 파탄지경 박성효 아무런 말이 없다. 시장은 공무원이지만 시민에 대한 책임자다. 책임자가 줏대없이 시장후보일때 환갑넘었다며 필요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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