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말했고 참정권 박탈로 부시장으로 임명해줬던 노인시장을 공격했다. 폄훼까지 들었다. 피해주지않고 잘해줬더니 오히려 박성효가 염시장에게 피해를 주는것이다. 박성효는 피해의식이 많다. 먼저 자기가했던말에 대해 제대로 깨끗하게 결정하지못했다. 줏대가 없다는점이다. 중년층이 노년층에게 피해의식이 많은것 같다. 중년층도 언젠가는 노년층이 된다. 노년층되어서 당신도 늙었으니까 필요없다며 팽개치면 어떻게될것인가 자라나는 사람들 걱정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