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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복지 상해 건강까지 보험의 필요성은 제기된다. 저축이나 소득까지 문제는 돈과 경제의 균형이다. 무조건 기업만 살려서는 국민이 살수가 없다. 또 상업적 판단으로 나라가 돌아가지도 않는다. 대책 대안으로 전체적 판단이 있어야한다는점이다. 공익적 판단과 공공적 판단도 필요하다. 와이티엔이 그렇게되는데 와이티엔 일자리도 만들지 못하고있다. 탄압을 아주 심하게 받기때문이다. 미디어는 현재 열악하다. 언론통폐합전의 상황은 미디어일자리가 꽤나 괜찮았다. 그리고 언론통폐합후 언론인해직과 대량해고사태로 소용돌이에 휘몰아치고있었으니 언론은 통폐합전으로 돌아가야된다. 미디어도 돈 벌어야한다. 하지만 일자리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9.08